
10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, 오후 3시로 예정된 로랑 모비니에(Laurent Mauvignier)와의 만남에 이어 탕트 레오니의 집(Maison de Tante Léonie)에서 콘서트 낭독회 Ce monde évanoui de Charles Swann이 열립니다.
장이브 파트(Jean-Yves Patte)가 기획한 이 공연은 마르셀 프루스트와 루아얄 가 클럽(Cercle de la rue Royale)의 세계를 음악으로 되살립니다. 안 트레몰리에르(Anne Trémolières)가 낭독하고 앙투안 미뇽(Antoine Mignon)이 피아노를 연주합니다.
마르셀 프루스트, 로베르 드 몽테스키외(Robert de Montesquiou), 레이날도 안(Reynaldo Hahn), 사라 베르나르(Sarah Bernhardt), 보니 드 카스텔란(Boni de Castellane)의 글과 장이브 파트가 새로 쓴 텍스트가 루이아드리앵 부아엘디외(Louis-Adrien Boieldieu), 모차르트, 알렉상드르 크루아제(Alexandre Croisez), 쇼팽, 리스트와 바그너, 에드몽 드 폴리냐크(Edmond de Polignac), 드뷔시, 레이날도 안의 음악과 어우러집니다.
10월 3일 토요일 오후 6시
Musée Marcel Proust - Maison de Tante Léonie
4 place Lemoine, 28120 Illiers-Combra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