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11월 2022

2021년 프루스트풍 패스티시 공모전 결과 발표

2021년 프루스트풍 패스티시 공모전

결과 발표

AfficheConcours2021

심사위원단의 심의 결과, 마르셀 프루스트와 콩브레의 벗 협회는 제3회 프루스트풍 패스티시 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.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를, 그리고 모든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!

수상작 및 특별상(6표 중 최소 2표 이상을 획득한 작품)은 다음과 같다 :

"5000자 미만" 부문

1상 – « le messenger de Proust »(프루스트의 메신저) Willem Hardouin ;

2상 – « Comme d’habitude »(평소처럼) François Lemaire ;

3상 – « La ville, le nom »(도시, 그 이름) Guillaume Morault ;

특별상 - « Lettre apocryphe de Proust au docteur Doyen »(프루스트가 두아앵 박사에게 보냈다는 위작 편지) Christophe Crocombette ;

특별상 - « Lettre de l’au-delà »(저승에서 온 편지) Sandrine Durieu ;

특별상 - « Portrait du jeune homme en tempête »(폭풍 속 청년의 초상) Marie Marcon ;

특별상 - « Un ascétisme mondain »(사교계적 금욕) Sébastien Michalski ;


"5000자 이상" 부문

1상 – « Du côté de la Raspelière »(라스플리에르 쪽으로) Arthur Morisseau ;

2상 – « Le salon Verdurin en distanciel »(비대면 베르뒤랭 살롱) Florian-Pierre Zanardi ;

3상 – « Fin de saison à Balbec »(발베크의 시즌 종료) Frédérique Bertrand ;

특별상 - « Les travaux d’Hercule »(헤라클레스의 과업) Yannick Boulay ;

특별상 - « Le bal de débutants »(데뷔탕트 무도회) Patricia Brochier ;

특별상 - « La période bleue de Marcel P. »(마르셀 P.의 청색 시대) Emanuel Dupont ;

특별상 - « Un dîner au Touquet »(르투케에서의 저녁 식사) Maryan Guisy ;

특별상 - « Un jour d’automne à Versailles »(베르사유의 어느 가을날) Thierry Joffredo ;

특별상 - « L’affaire de l’écriture inclusive »(포용적 글쓰기 논란) Catherine Le Gallen ;

특별상 - « Comment ! Les Verdurin font chambre commune ! »(뭐라고! 베르뒤랭 부부가 한방을 쓴다고!) Joëlle Mercier ;

19세 미만 부문

이 부문에서는 접수된 응모작 수가 충분치 않아 심사위원단이 판단을 내릴 수 없었기에 시상하지 않았다.

수상작 및 특별상 작품, 문고판으로 출간!

심사위원단의 지지를 받은 텍스트들, 즉 수상작과 특별상 작품들을 모두 모은 문고판 책이 협회 온라인 부티크에서 판매되고 있다.

2021 1ère couverture v1